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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전소장 에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아침에 세수를 하다가 스크럽을 했는데, 

그 알맹이가 왼쪽 눈에 들어가서 몇 십시간 째 빠지지않고 계속 눈에 남아있는데요,

물로도 행궈보고 온갖 방법을 다 써봤는데, 아직도 남아있어,

답답한 마음에 검색을 해보았더니, 

저와 같은 경우를 겪으신 분들이 많아.

이렇게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스크럽 화장품에 함유된 작은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 충혈과 통증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각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전국 대도시 7개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스크럽 화장품 관련 위해 사례와

 시판중인 스크럽 화장품의 사용상 주의사항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스크럽 화장품의 알갱이 크기를 일정 크기 이상으로 제한하고, 

사용상 주의사항 표시를 위반하는 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위해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24일 밝혔다.

스크럽 화장품은 폴리에틸렌, 규조, 살구씨 등이 원료인 작은 알갱이가 함유된 화장품으로서 

미세 입자의 물리적 작용을 통하여 피부 노폐물과 노화된 피부각질 제거,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과를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안제, 마사지 크림, 각질 제거제 등의 종류가 있다.


소보원은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스크럽 화장품을 사용하다가 미세한 알갱이가 눈꺼풀 속에 들어가 병원을 찾은 환자에 대한 치료사례를 수집한 결과, 7개 안과의원에서 1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물질이 눈에 들어간 원인이 확인되지 않거나 접수되지 않은 사례를 감안할 때 스크럽 화장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 사례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소보원측은 내다봤다.


스크럽 화장품에 함유된 알갱이의 모양은 부정형의 타원에 가까운 입자 형태며,

 화장품에 함유된 알갱이의 크기를 측정한 결과, 평균 0.7(68% 구간)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0.05내외의 미세한 알갱이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미세한 알갱이는 눈에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손가락 감각으로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알갱이가 눈에 들어갈 위험성을 소비자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새로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병원을 찾은 환자를 진료한 안과 의사들에 따르면 눈에 이물감을 느껴 환자가 병·의원을 찾았으나

 알갱이가 너무 작아 이물질이 발견되지 않아 몇 군데 병·의원을 다니다가 겨우 

물질을 찾아내어 제거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용중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소보원측은 밝혔다.  

또 시중에 유통중인 세안용 스크럽 화장품 40개 제품에 대한 사용상의 주의사항 표시 실태를 확인한 결과, 12개 제품(30%)은 표시사항이 없거나 표시내용 등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보원은 스크럽 화장품 함유 알갱이를 일정한 크기 이상으로 제한하는 기준 마련과 사용상 주의사항 표시를 위반하는 업체에 대한 단속강화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건의했다.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

그래서 검색하던 중에 이런 정보지를 찾았습니다.

방법은 나름 간단합니다.

1. 세면에 물을 받아넣고 얼굴을 담군 후, 눈을 수차례 감았다 뜨면 됩니다.

(감고 뜰때는 모든 각도로 한번씩 해주세요. ,그리고 아픈 쪽 위주로 많이 해주시면 됩니다.)

2. 인공 눈물을 자주 뿌려, 눈물에 밀려 빠져나가게 하는 방법

3. 흐르는 물에 눈을 씻는 방법

4. 안과 방문하기

근데 너무 많이하면, 오히려 눈에 독이 되니, 적당한 횟수 만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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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12. 16. 02:11